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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정은, 비핵화 협상 전면 거부
2025년 9월 22일,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최고인민회의 연설에서 “비핵화는 결코 없다”며 미국이 집착을 버리지 않는 한 협상은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습니다.
김정은 발언 요약|트럼프·비핵화·통일
| 주요 내용 | 발언 |
|---|---|
| 트럼프와 관계 | “개인적으로 좋은 추억이 있다. 미국이 비핵화 집착을 버리면 마주 앉을 수 있다.” |
| 비핵화 입장 | “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. 협상은 영원히 없다.” |
| 통일 불필요론 | “대한민국은 미국화된 속국. 결단코 통일은 불필요하다.” |
| 군사 위협 | “억제력이 상실되면 제2의 사명(핵 반격)이 가동된다.” |

김정은 프로필
- 출생 1984년 1월 8일, 평양
- 가족 김정일(부), 고용희(모), 리설주(배우자), 자녀 3명 추정
- 학력 스위스 베른 국제학교 유학, 김일성군사종합대학 졸업
- 경력 2011년 권력 승계 → 2012년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 → 2016년 노동당 위원장 → 2019년 국무위원장
- 특징 핵·미사일 정책 고도화, 대미·대중·대한 외교의 핵심 축
이번 발언의 의미와 파장
이번 연설은 북한이 핵을 전략적 협상력의 핵심 수단으로 계속 활용하겠다는 신호입니다. 통일 불필요론을 재확인함으로써 남북 대화의 조건은 더욱 좁아졌고, 핵 억제력의 ‘제2 사명’ 언급은 한반도 및 주변 안보환경의 긴장을 고조시킬 수 있습니다.
트럼프 전 대통령에 대한 개인적 언급은 북미 정상 간 톱다운 접촉의 여지를 남기되, 미국의 대북정책 기조 변화가 전제돼야 한다는 조건을 달고 있습니다.
FAQ - 자주 묻는 질문
Q. 김정은은 미국과 다시 만날 가능성이 있나요?
A. 트럼프 전 대통령과의 개인적 관계는 긍정적으로 언급했지만, 미국이 비핵화 집념을 버려야 회동할 수 있다는 조건을 달았습니다.
Q. 이번 연설에서 남한에 대해 어떤 입장을 밝혔나요?
A. 남한을 이질적 별개 국가로 규정하며 통일은 불필요하다는 주장을 재확인했습니다.
Q. 핵 억제력의 ‘제2 사명’은 무엇을 뜻하나요?
A. 전쟁 억지(제1 사명)가 무력화될 경우 핵 반격을 시사하는 표현으로 해석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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